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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동해안이나 서해안 지역의 발전을 위해 누드비치를 개설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지역 주민들의 돌팔매와 언론, 네티즌들이 비난의 글로 인터넷을 도배할것이다.

그런데 우크라이나 지방의회에서 누드비치 개설을 주장한 의원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크림반도 지역을 대표하는 예브게니 미하일로프는 의회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누드비치가 더많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흑해연안 크림반도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와 드넓은 해변으로 바캉스시즌이면 유럽을 비롯한 러시아 관광객이 줄을 잇는다. 이로인해 이곳 크림반도 지역주민들은 관광수입을 주수입원으로 하고있다. 

문제는 크림반도 지역에 잇는 얄타나 사키지역은 물론 카잔팁으로 유명한 포포브카 해변등 이미 10여개의 누드비치가 존재, 동료의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만 한지역의원의 주장처럼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기존 누드비치와는 다른 좀더 안락하고 편안한 가족들의 휴식처을 제공하는 누드비치가 탄생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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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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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보스티